blueframe

중국 서부 충칭의 kinway의 새로운 사업 kchome을 위한 국내 디자인제품의 중국수출을 돕는 서비스 운영.

사드와 중국과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프로젝트 성과없이 종료됨.
frame A의 경우 한국내 우수한 디자인 제품을 kchome에서 매입 후 온라인 자사몰와 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판매하는 프로젝트였으며,
초기엔 무인양품 컨셉을 지향한다고 했었지만, 제품 셀렉과정에서 중국내 판매를 고려하며 저가의 디자인 우수제품을 선호.
frame B의 경우는 중국내 필요한 생활용품을 한국의 디자이너/디자인업체에게 받아서, 선택된 제품의 디자이너/업체에게 판매액의 1%를 지급하는 방식의 프로젝트.
한국의 디자이너/디자인업체를 셀렉하는 기준이 한국내에서 납득할수 있는 기준이 아니었고, 조정이 되지 않아 계약종료. 운영의 입장에서는 진행시 막힘이 많다는 느낌이었는데, 계약종료되면 계약 전 오갔던 내용들을 전해듣고는 들었던 생각은 처음부터 순조롭게 진행되기 어려웠던 프로젝트.
그렇지만 사드나 주변 여건들이 조금 좋아 프로젝트가 성과를 낼수 있을 정도로 진행됐다면 국내 업체나 디자이너에게 좋은 프로젝트가 되었을 것 같다.
사이트의 프로젝트 오버뷰(아래 이미지)를 보면 frame c가 있는데, 처음 프로젝트 진행시 전해 들은바로는 A, B까지 우선적으로 운영되고 A, B가 완성돼 갈때 C가 진행될 것이라 들었었는데(C내용을 정리하면서도 이게 무슨 내용이지 하며 정리를 했었는데, C는 한참 후의 일이라고 해서 내용 의문갖는 것을 패쓰), 중국 측의 최종 목표는 C였다. C를 위해 시(정부)로 부터 지원받고 하는 프로젝트였다고.

frame B를 위한 별도의 사이트 제작. behance 처럼 디자이너가 자신의 디자인을 업로드하고, 공감표현으로 셀렉/양산 전 제품의 인기도를 파악할수 있게 크라우드펀딩/소셜펀딩류의 워드프레스의 테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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